오늘 아침
달걀 프라이와 빵 한조각,
오렌지 쥬스와 사과 하나를 먹고 난 후
퀸스랜드 Couriermail 신문을 보니.....
이런 사진이 실려있었다.
...






달걀 프라이와 빵 한조각,
오렌지 쥬스와 사과 하나를 먹고 난 후
퀸스랜드 Couriermail 신문을 보니.....
이런 사진이 실려있었다.
...






저토록 섬세함이라니...
아무래도
아침 메뉴를 바꿔야겠다.
브래드 롤이 칼을 물고 달려들 것만 같아서..ㅠㅠ
아무래도
아침 메뉴를 바꿔야겠다.
브래드 롤이 칼을 물고 달려들 것만 같아서..ㅠㅠ
(P.S: 만약 할머니가 살아계셨더라면 이걸 보고 한 마디 하셨을 거 같다.
뭐라고 하셨을 지는 각자 상상에... ^^;;)
뭐라고 하셨을 지는 각자 상상에... ^^;;)
태그 : 음식사진세계어디로가야하나


덧글
銀鳥-_- 2008/04/10 09:39 # 답글
먹을거가지고 장난치지 마! 라던가..
작은시다모 2008/04/10 10:24 # 답글
저도 은조님과 같은 생각을..
rainy 2008/04/10 11:32 # 답글
빵이 제대로네요...
이등 2008/04/10 11:44 # 답글
할머니시면 당연히 '먹을거로 장난치면 못쓴다'였겠죠.근데 브레드롤 정말 근성있네요.
들어오는 칼을 입으로 텁! 막다니 무협지도 아니고...
매듭 2008/04/10 12:43 # 답글
브레드롤 무서워요 ㅎㄷㄷㄷ
shuai 2008/04/10 13:01 # 답글
제가 보기엔 과도 물고 있는 브래드 롤이 압권입니다.누군가 저 상태 그대로 먹으라고 저에게 준다고 해도 아까와서 손을 못댈것 같습니다.
할머니가 하실 말씀은 상상이 갑니다.
샤베트 2008/04/10 15:14 # 답글
우와....................멋있다.................라면서도 먹는건 신선할 때 후딱 먹어치워줘야..;;
술독에빠진고양이 2008/04/10 15:15 # 답글
아.... 전 오렌지 군도 너무 마음 아파요 ; ㅁ ;
달모로 2008/04/10 17:56 # 답글
와...
sazangnim 2008/04/10 20:02 # 답글
레몬이 불쌍해요~
류아 2008/04/10 20:12 # 답글
그래도 전 저거 다 먹을수 있어요 ^_^
joey 2008/04/10 20:53 # 답글
어륀지(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버전ㅋㅋ)가 압권이군요...후후
Rosa 2008/04/12 09:29 # 답글
보고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사진 입니다. 할머니 말씀은 내비두고, 언제나 그렇지만, 인간이 위대한 것은 상상의 힘 이지 래요?
hotcha 2008/04/12 12:38 # 답글
銀鳥> 할머니 말씀이 맞아요. ^^작은 시다모> 동감 ^^
rainy> 첨보는 빵의 변신..^^
이등> 브래드롤이 평소에도 원래 좀 질긴 면이 있죠.
매듭> 저도 ㅎㄷㄷ~~
Shuai> 저희 할머니는 아마...한마디 더 하실듯...버린 거 알아서 다 치워! ^^
샤베트> 만들면서 먹고, 신선할 때 먹고..^^
술독에빠진고양이> 앗! 오렌지군 불쌍해서 전 일부러 못본척 했는데..기어이 한 말씀 하시는군요..^^;;
달모로> 와우~^^
sazangnim> 운명이예요.^^;;
류아> 용감한 류아님!!
joey> 가야할 길을 가는 거죠.^^
Rosa> 인간의 상상력이란...끝이 없을 거예요. 잃어버리지만 않는다면..
총천연색 2008/04/17 08:45 # 답글
달걀 유모차가 가장 인상깊네요. ' ㅅ '다들 멋진 작품들.
정말 박수 짝짝짝입니다.
hotcha 2008/04/18 08:51 # 답글
총천연색> 가슴을 약간 울렁거리게 하는 작품이죠.^^